월급지도 소개
첫 월급에서 시작하는 길, 함께 그려요.
월급지도는 상품을 팔지 않는 재무설계·코칭이에요.
어떤 사람이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월급지도를 만든 재무 코치예요. 저는 14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꾸준히 재테크와 투자를 해서 경제적 자립을 이뤘어요. 이 페이지에 적은 원칙 그대로, 적립식 장기 투자로 자산을 모았어요. 여기 적은 방법은 전부 제가 먼저 써 보고 지금도 믿고 쓰는 방법이에요.
투자나 재무설계에 대해 어떤 전문성과 역량을 갖췄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 제가 가진 이력을 소개해 드릴게요.
- 2012년 8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2017년 11월 공인중개사(제28회) 합격
- 2026년 8월 자산관리사(은행FP) 합격
왜 상품을 팔지 않나요
재무 상담이라는 이름을 걸고, 사실은 상품을 팔아서 돈을 버는 곳이 많아요. 상담은 미끼이고, 어떤 상품을 권하느냐에 따라 상담해 주는 사람이 받는 돈이 달라지는 구조라면, 그 조언이 온전히 내 편이라고 믿기 어려워요.
제가 받는 돈은 상담료뿐이에요. 어떤 계좌를 만들거나 어떤 상품에 가입해도, 그 일로 저에게 따로 들어오는 돈은 없어요. 그래서 권해 드리는 순서와 비중은 오직 “이 사람에게 맞는가” 하나로만 정해요.
투자 원칙
- 1의도부터 설정해요.
- 숫자보다 원하는 삶을 먼저 그려요.
- 그 삶에서 보내는 평범한 하루가 어떤 모습인지부터 물어요.
- 저축액과 투자 계획은 그 다음에, 그 삶까지 가기 위한 수단으로 정해요.
- 2비상금부터 채워요.
- 투자보다 먼저, 급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돈을 마련해요.
- 갑자기 일이 생겨도 투자한 돈을 급하게 깨지 않도록 하는 안전판이에요.
- 이 안전판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장기 투자를 이어갈 수 있어요.
- 3세금 혜택이 있는 계좌부터 채워요.
- 같은 돈이라도 어떤 계좌에 담느냐에 따라 나중에 손에 쥐는 금액이 달라져요.
- 세액공제나 과세이연 혜택이 있는 계좌를 먼저 채우고, 남는 돈을 일반 계좌로 돌려요.
- 특정 상품이 아니라 계좌의 순서를 정하는 일이에요.
- 4장기로, 적립식으로 투자해요.
- 짧게 보면 오르내림이 크지만, 길게 보면 그 오르내림을 버틴 사람이 이겨요.
- 언제가 쌀지 비쌀지 맞히려 하지 않고, 매달 같은 금액을 꾸준히 넣어요.
- 타이밍을 맞히려다 놓치는 쪽보다, 이 쪽이 결과가 좋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 5위험은 면밀하게 계산해서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져요.
- 위험을 피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을 먼저 꼼꼼하게 재요.
- 성향 진단에서 확인한 만큼만 위험자산에 담고, 나머지는 안전자산으로 지켜요.
- 떨어졌을 때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비중이라야, 계획이 중간에 무너지지 않아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 1의도 설정 원하는 삶을 먼저 그려요.
- 2성향 진단 감수할 수 있는 위험과 인내심을 확인해요.
- 3데이터 확인 지금의 수입·지출·자산을 정리해요.
- 4투자 철학 설명 왜 이렇게 계획하는지 먼저 설명해 드려요.
- 5플랜 수립 계좌 순서와 금액을 함께 짜요.
- 6사후 리뷰 계획대로 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요.
자주 묻는 것
+자산이 적은데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네. 오히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자산이 적을 때 좋은 습관을 만드는 쪽이 나중에 훨씬 큰 차이를 만들어요.
+투자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괜찮나요?
네. 오히려 처음 시작하는 분을 더 많이 만나요. 용어부터 하나씩 설명해 드려요.
+상담은 몇 번 받아야 하나요?
처음에는 한 번의 상담으로 충분해요. 지금 상황을 정리하고 큰 틀을 잡아 드리는 걸 목표로 해요. 받아 보고 더 필요하다고 느끼면, 그때 이어지는 상담을 정하면 돼요.
+특정 주식이나 펀드를 추천해 주나요?
아니요. 월급지도는 재무설계·코칭이고, 투자자문업이 아니에요. 계좌의 종류와 순서, 자산 비중은 함께 정하지만,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콕 집어 권하지 않아요.
+수수료를 받고 상품을 파나요?
아니요. 상담료 외에 받는 돈은 없어요. 위 "왜 상품을 팔지 않나요"에 이유를 적어 뒀어요.
+얼마나 벌 수 있나요?
확실한 수익을 약속드릴 수는 없어요.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도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안에서, 오래 지킬 수 있는 계획을 함께 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