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 근로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정부 매칭 적금 (보건복지부) · 2026년 9월 기준
이름부터
청년도약계좌·청년미래적금과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데, 완전히 다른 제도예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근로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상품이에요.
2026년부터 기준 중위소득 50~100% 구간은 이 제도가 아니라 청년미래적금으로 지원받아요. 소득 구간에 따라 갈 수 있는 상품이 나뉜다고 기억하면 돼요.
가입 조건
| 항목 | 기준 |
|---|---|
| 나이 | 신청 당시 만 15~39세 |
| 근로·사업소득 | 월 10만 원 이상 |
| 가구소득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1인 가구 기준 약 128만 원) |
가구 재산 기준도 따로 있고 지역마다 달라요. 정확한 내 대상 여부는 복지로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정부지원금과 만기
매달 10만~50만 원을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고, 정부는 그중 월 10만 원까지 3배(1:3)로 매칭해 줘요. 10만 원을 넣으면 정부가 30만 원을 더해요.
| 3년간 낸 돈 | 정부 지원 | 만기 수령액(세전, 이자 제외) | |
|---|---|---|---|
| 월 10만 원 저축 | 360만 원 | 1,080만 원 | 약 1,440만 원 |
이자와 비과세 혜택이 더해져요. 교육 이수(10시간)·자금사용계획서 제출 같은 조건을 채워야 전액을 받을 수 있어요.
실직·질병 같은 사정으로 저축을 잠시 멈춰야 하면, 납입을 최대 12개월까지 유예할 수 있어요(2026년부터 6개월에서 늘어남).
신청
매년 정해진 기간에만 신청받아요. 2026년은 5월 4일~20일, 복지로(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으로 신청했어요. 모집 인원이 정해져 있어 선정에서 떨어질 수 있어요.
다음 모집 시기는 복지로(bokjiro.go.kr)나 주민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