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지도

4대 보험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한눈에. 2026년 요율과 연봉 4,000만 원 기준 월 공제액, 2027년 바뀌는 것.

국민연금 · 건강보험(+장기요양)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월급에서 빠지는 사회보험 · 2026년 9월 기준

한 줄로

4대 보험은 나라가 운영하는 사회보험 네 가지예요. 늙었을 때, 아플 때, 일자리를 잃었을 때, 일하다 다쳤을 때를 대비해요. 직장인은 월급에서 자동으로 빠지고, 회사도 같이 내요.

한눈에 보기 (2026년 요율)

보험무엇을 대비하나근로자회사
국민연금노후 연금, 장애·유족 연금4.75%4.75%
건강보험병원비3.595%3.595%
장기요양보험노인 돌봄 (건강보험료에 붙어 나가요)건강보험료 × 13.14%같은 금액
고용보험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등0.9%0.9% + 사업 규모별 추가분
산재보험일하다 다치거나 출퇴근 중 사고없음전액 (평균 1.47%)

요율은 비과세 소득(식대 등)을 뺀 월 보수 기준이에요. 해마다 1월에 바뀔 수 있어요.

연봉 4,000만 원이면 한 달에 얼마 빠질까

항목 (월 보수 약 313만 원 기준)근로자가 내는 돈
국민연금약 14.9만 원
건강보험약 11.3만 원
장기요양보험약 1.5만 원
고용보험약 2.8만 원
합계약 30.4만 원

연봉 4,000만 원에서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을 뺀 단순 계산이에요. 여기에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더 빠져요.

월급명세서의 '공제 내역'에서 이 네 줄을 찾아보세요. 세후 실수령액이 세전 월급보다 얼마나 적은지, 그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2027년에 바뀌는 것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