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지도

원천징수영수증 (총급여·결정세액)

연말정산 뒤 받는 서류에서 세 칸만 보면 돼요. 공제율·ISA 유형·돌려받을 한도가 여기서 정해져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1년 동안 받은 월급과 낸 세금을 정리한 서류 · 2026년 9월 기준

이름부터

원천징수는 회사가 월급을 줄 때 세금을 미리 떼어(원천에서 징수) 대신 내 주는 것이에요. 연말정산이 끝나면 1년 동안 받은 돈과 낸 세금을 정리한 원천징수영수증이 나와요. 회사 인사팀이나 홈택스(국세청 홈페이지·앱)에서 받을 수 있어요.

이 세 칸만 보면 돼요

월급지도에서 쓰는 곳
총급여1년 급여에서 비과세 소득(식대 등)을 뺀 금액연금 세액공제율(5,500만 원 기준), ISA 서민형(5,000만 원 기준)
결정세액1년 동안 실제로 내야 할 소득세 (세액공제까지 반영)연금 세액공제를 다 돌려받을 수 있는지
차감징수세액결정세액 − 미리 낸 세금. 마이너스면 돌려받은 돈작년에 얼마나 돌려받았는지

왜 중요할까요

상담 전 준비: 작년 원천징수영수증을 PDF로 받아 두세요. 월급지도 설문의 '작년 총급여' 칸에도 이 숫자를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