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을 마련할 때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정부 정책 대출 · 2026년 9월 기준
이름부터
전세를 구할 때 보증금이 부족하면, 은행 일반 신용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정부가 지원하는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사회초년생에게 대표적인 상품이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이에요(주택도시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 보증).
조건 (2026년 기준)
| 항목 | 기준 |
|---|---|
| 나이 | 만 19~34세 무주택 세대주(예비 세대주 포함) |
| 소득 | 부부합산 연 5,000만 원 이하 |
| 순자산 | 3.45억 원 이하 |
| 대상 주택 |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
| 대출 한도 | 2억 원과 전세보증금 80% 중 더 적은 금액 |
| 금리 | 소득·보증금 구간에 따라 연 1%대~4%대 |
정확한 금리는 신청 시점 공시 기준으로 정해져요. 주택도시기금(molit.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DSR과 LTV 규제 밖이에요
전세자금대출은 DSR·LTV 규제 대상이 아니에요. 다만 은행 심사에서 소득·신용점수는 그대로 보고, 대출금은 집주인에게 직접 지급돼서 다른 용도로 쓸 수 없어요.
오늘 해 볼 일: 전세를 구하기 전에 주택도시기금 사이트에서 내가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대출 대상인지, 한도가 얼마나 나오는지 미리 조회해 보세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