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지도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퇴직연금의 70% 규칙과 안전자산으로 인정되는 것들, 주식 비중을 더 높이는 방법.

위험자산 = 값이 크게 오르내릴 수 있는 자산(주식 등) · 안전자산 = 원금 손실 위험이 낮은 자산(예금·채권 등) · 2026년 9월 기준

한 줄로

위험자산은 주식처럼 기대 수익이 크지만 값이 크게 오르내리는 자산, 안전자산은 예금·채권처럼 덜 오르지만 덜 흔들리는 자산이에요. 여기서 '위험'은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흔들림의 크기예요.

퇴직연금의 70% 규칙

IRPDC형 퇴직연금은 노후 자금을 지키려고 위험자산을 70%까지만 담게 해요. 연금저축은 이 제한이 없어요.

퇴직연금에서예시
위험자산 (70% 이하)주식형 펀드·ETF (S&P 500 추종 ETF 등)
안전자산 (30% 이상)예금 등 원리금보장 상품, 채권형 펀드·ETF, 주식 40% 이하인 채권혼합형 펀드·ETF(투자부적격 채권 30% 이하)
한도와 상관없음적격 TDF (100%까지)

월급지도 기본안은 단순하게 70% S&P 500 추종 ETF + 30% 안전자산이에요. 주식 비중을 더 높이는 방법은 성향 유형이 '적극'이고 하락을 견딜 수 있을 때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퇴직연금 밖에서도 같은 원리예요. 월급지도는 비상금·3년 안에 쓸 돈은 안전자산, 오래 굴릴 돈은 위험자산 중심으로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