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지도

S&P 500

미국 대형 회사 500곳을 묶은 지수. 월급지도가 기본으로 쓰는 이유와 알아 둘 위험.

Standard & Poor's 500 · 미국 대형 회사 500곳의 주가를 묶은 지수 · 2026년 9월 기준

이름부터

S&P 500 = Standard & Poor's 500. 지수를 만드는 회사(S&P 다우존스 지수) 이름과 '500개 회사'를 합친 이름이에요.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회사 500곳의 주가를 한 숫자로 묶은 지수로, 미국 주식시장 전체 시가총액의 약 80% 를 담고 있어요.

어떻게 움직이나요

월급지도가 S&P 500을 기본으로 쓰는 이유

  1. 넓게 나눠 담아요. 한 회사가 무너져도 500곳 중 하나예요.
  2. 비용이 낮아요. 지수를 따라가기만 하면 돼서 보수가 낮은 ETF가 많아요.
  3. 고를 필요가 없어요. 어떤 회사가 오를지 맞히지 않아도 돼요. 월급지도는 종목 추천을 하지 않아요.
  4. 연금저축·IRP·ISA에서 모두 살 수 있어요 (국내 상장 S&P 500 추종 ETF).

알고 투자해야 할 위험

나스닥100은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금융업 제외 대형 회사 100곳을 담은 지수예요. S&P 500보다 기술 회사 비중이 높아 더 크게 오르내려요.